[딜라이브] 여름특집 콘텐츠 대폭 보강

딜라이브는 자체 OTT박스 딜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스타강사 설민석의 한국사 강의를 포함해 토종 애니 빼꼼, 그림책 서비스 아이윙 등을 보강했다고 20일 밝혔다.  딜라이브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교감하고 공유하는 그림책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이윙 콘텐츠도 이번 정기 업데이트에 포함했다. 이 콘텐츠는 성우들이 그림과 함께 동화를 읽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접할 수 있고, 언어발달에 도움이 되는 교육 콘텐츠다.  

관련 기사

https://goo.gl/mUJsTZ

https://goo.gl/cDF9H9


[STYLER by 주부생활 인터뷰] 육아도 ‘앱발’

나를 살린 육아 앱, 효자 앱. 이들이 나의 진정한 은인이다.

그림동화책 스트리밍 서비스
‘아이윙’ 대표 김남욱
• 2011년 스타트업
• 2014년 앱 서비스 시작
• 10만 가입자, 23만 다운로드
• 부모 목소리로 읽어줘 정서적 안정감
• 귀차니스트, 바쁜 직장맘에게 인기


엄마아빠가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교육적으로도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부모가 있을까. 하지만 바쁜 일상에 치이
다보면 그것도 쉽지가 않다. 게다가 어떤 책을 읽어줘야 할지 고르는것도 만만치 않은 일. 그래서 유명 출판사의 대규모 전집을 사들여놓
기도 하지만 정작 몇 권 꺼내보지도 않고 책장만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흔하다. 이런 부모를 위해 등장한 앱이 ‘아이윙’이다. 양질의 그림동화책을 추천하고, 부모가 직접 읽고 녹음해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준다’는 뜻을 지닌 ‘아이윙’


앱을 활용해 나만의 스트리밍북 리스트를 만들어두면 언제 어디서든엄마가 동화책을 읽어주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50여 출판사와
계약해 3000권의 책을 큐레이션해주는 서비스도 인기. 현재 아이윙의 서비스를 이용해 엄마아빠의 목소리로 녹음한 스트리밍북은 오만
권 이상이다.


부모의 목소리로 그림책을 읽어준다는 발상이 신선하다

스타트업 초기엔 영유아 기반 에듀테인먼트 앱을 만들었다. ‘틀린그림찾기’ 같은
기능성 게임 앱을 22개 만들었는데, 6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다 당시 네 살배기 딸을 보면서 문득 회의감이 들었다. 매일 새벽에 퇴근하니 책을 읽어줄 수도 없고, 잠깐 여유가 생겨도 몸이 피곤해서인지 감정 없이 기계적으로 책을 읽어주는 나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내가 하는 일이 정말로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꿈을 심어주는 것일까,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다 이 앱을 기획하게 됐다.

성우나 연예인이 아니라, 부모의 목소리에 초점을 맞춘 이유는

오랜연구 결과에서도 밝혀졌듯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엄마아빠의 목소리
를 좋아한다. 안정감을 느낄 뿐더러 유대감도 향상돼 멀리 보면 가족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앱 개발 전에는 어떤 일을 했나

- 대학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전공한뒤 유니텔이란 PC통신 회사에서 온라인 서비스 기획을 담당했다.
PC통신 거품이 꺼질 무렵, 일간스포츠에서 8년간 사업기획과 전략기획 업무를 맡았다. 그러던 중 스마트폰이 등장할 거란 소식을 접하곤
“언론사도 모바일시장에 진출해야 한다”고 의견을 냈지만 되돌아오는반응은 싸늘했다. ‘그렇다면 내가 해보자’ 싶어 퇴사 후 창업을 했다.


책의 수준에 따라 추천 연령도 달라질 텐데, 몇 세까지 이용할 수 있나

초창기엔 메인 타깃을 3~7세로 잡았는데 점점 확대됐다. 뱃속 아이에게 태담하는 분들도 있고, 영어그림책도 다양해 초등학생들이 발음을확인하는 용도로도 이용한다.


종이책이 최고라 생각하는 엄마들에게 한마디

콘텐츠는 그대로지만미디어가 바뀌는 세상이다. 스마트기기는 지구환경을 훼손하지 않고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 종이는 지나가는 기록이라면 아이윙은 저장되는 기록이란 면도 장점이다. 그래도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 집에서는 동화책을 읽어주고 차로 이동할 때나 식당에서 게임이나 만화 대신 아이윙을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또 엄마나 아빠가 주말까지 출근할 정도로 바쁘다면 잠깐 짬을 내 녹음한 뒤 SNS로 공유할 수도 있다. 회사에 있는
아빠나 엄마 얼굴은 못 봐도 목소리를 들려주면 정서적으로 훨씬 친
밀해질 것이다.


아이윙이 추구하는 가치와 미래는

책을 읽어줄 부모가 없는 소외계층의 아이들, 우리나라 500만 맞벌이 부모님들이 아이와 더 친밀하게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앱으로 자리하길 바란다. 책을 사주는 것만이 해결책이 아니며, 가족의 추억을 나누고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분명 필요하다. 아이가 어릴 때 가족의 목소리를 타임캡슐처럼 간직할 수 있는 곳이 아이윙의 미래다.




인포뱅크, 스트리밍북 큐레이션 서비스 엠플레어에 투자
인포뱅크는 그림동화 기반 스트리밍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진행하는 ‘엠플레어’에 투자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엠플레어의 ‘아이윙(IWING)’ 서비스는 기존의 그림동화책 디지털콘텐츠에 사용자가 직접 나레이션해서 만들어내는 새로운 형태의 스트리밍북 서비스로, 이미지와 오디오를 매칭해 동영상 파일로 제공한다.
‘아이윙(IWING)’은, 인성의 70~80%가 완성되는 영유아 시기에 물리적인 이유로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하는 가정에 아이와 교감을 할 수 있는 교육적 콘텐츠를 제공해서 맞벌이 부부 등에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현재 4만여권의 스트리밍북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월 2500권의 스트리밍북이 생성되어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에게 많은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윙(IWING)’은 2014년 10월 베타서비스를 오픈한 이후로 20만 다운로드 및 누적조회수는 600만를 기록하면서 매월 70만뷰를 기록하고 있다.
인포뱅크 관계자는 “인포뱅크는 엠풀레어가 육아 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링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기존의 인포뱅크에서 투자한 육아 스타트업들과 시너지를 발휘하여 육아시장의 각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를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포뱅크는 기업용 메시징 및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와 스마트카 임베디드SW R&D를 진행하고 있으며, 팁스운영사 및 IB투자 활동 등을 통해 영향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멘토링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


기사 원문

컨슈머타임스 https://goo.gl/K7Z0o9



2016 서울창업박람회 우수기업 엠플레어

아이윙(iWING), 세계 최초 그림동화책 스트리밍 서비스로 주목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의 발달로 전자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E-BOOK 등 전자출판 시장은 끊임없이 성장중이다.

하지만 한국의 e-book 시장은 종이책 시장 대비 3%로, 수 많은 전자출판 관련 기업들이 생존하기 어려운 환경이다.

출판과 유사한 유통 시장으로는 음악을 들 수 있다. 음악시장은 지난 10년간에 걸쳐 디지털콘텐츠 시장을 형성하고 스트리밍 서비스로 변화를 가져오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예를 들어 싸이의 강남스타일,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 등 음악의 창작자 및 가수들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확보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스트리밍을 활용한 유통이다.

그러나 출판시장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직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그림동화책을 기반으로 한 전자출판물은 이제 막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중 그림동화책은 스트리밍북 서비스를 통해 창작작가들이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플랫폼이 출시되어 출판 시장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림동화 스트리밍북 서비스를 제공하는 엠플레어의 ‘아이윙(iWING)’이 가장 대표적인 예다. 아이윙은 감성 동화책 오픈마켓 애플리케이션으로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상호 교감하며 직접 동화를 구연하듯 관련 전자책에 녹음한 뒤 아이에게 들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목소리를 녹음한 이용자의 경우 음악 시장에서 가수들이 매월 실연자 저작료를 받는 방법과 같이 스트리밍북의 플레이 수에 따라 매월 저작료를 받을수 있는 구조로 개발 됐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엠플레어 김남욱 대표는 아이윙을 통해 아이가 부모와 상호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콘텐츠(그림동화책)의 키워드와, 이용자의 이용 패턴을 분석하여 개인 맞춤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영/유아 아이들에게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미국의 이용자가 녹음한 영어 그림동화책을 한국 및 동남아 아이들이 보고 듣는 언어 학습이 가능한 글로벌 플랫폼을 갖추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이미지에 셀프 오디오(이용자)를 매칭하여 자동으로 동영상 파일을 만드는 솔루션은 아이윙의 핵심기술로 특허가 등록되어 있으며 솔루션 확장성이 높아 글로벌 지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701851
 

쥬니버, 영유아 교육 위한 최신 콘텐츠 강화

읽어주는 동화, 창의놀이에 아이윙 콘텐츠 제공

네이버 영유아 포털 쥬니어네이버(이하 쥬니버)가 모바일 및 PC개편을 통해 영유아들의 교육을 위한 최신 인기 콘텐츠를 강화했다. 

   

쥬니버는 모바일 및 PC 첫 화면에 ‘창의놀이’ 카테고리를 신설해 장난감놀이, 만들기놀이, 과학놀이 등을 주제로 한 △북터뷰 쏭언니 △아이윙 △토이 아미고 등 33개의 캐릭터, 2200여개의 최신 인기 콘텐츠를 새롭게 제공한다. 또한, 음악·미술 등 예체능 분야와 영어 등을 영상으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창의력 학습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쥬니버는 이번 개편으로 아이와 부모가 동영상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동영상 감상에 최적화된 UI도 구성했다. 


쥬니버 아이윙

http://jr.naver.com/creative/iwing_play


기사원문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455539&section=sc3



아이윙-베베티움, 영유아 도서 큐레이션 제휴

O2O 기반의 대표적인 영유아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 기업 두 곳이 서로 손을 잡았다.

영유아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 베베티움을 제공하고 있는 웬즈데이커머스(주)와 영유아 교육 서비스 플랫폼 아이윙을 운영하는 엠플레어(주)는 지난 15일 파주출판도시에 위치한 웬즈데이커머스(주) 본사에서 영유아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 업무 협약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 교환하였다. 

이번 MOU는 무엇보다 O2O 기반의 대표적인 영유아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들이 서로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웬즈데이커머스(주)가 2015년 6월 런칭한 베베티움은 도서전문가 20인의 추천과 실제 영유아 부모 20인의 평가를 통해 매월 단계별 추천도서를 큐레이션 서비스하고 있다. 이와 함께 누리과정을 비롯한 영유아 교육과정과 연계한 추천도서 가이드를 제공, 실제 영유아 도서 교육에 활용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엠플레어(주)가 운영하고 있는 아이윙은 그림책 콘텐츠 스트리밍을 통한 개인별 맞춤 큐레이션 플랫폼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영유아 도서 교육 콘텐츠의 공동 개발과 제휴는 물론,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베티움과 아이윙이 표방하고 있는 영유아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는 무엇보다 부모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누리과정과 표준보육과정 등 영유아 교육과정과 연계한 선정 기준을 토대로 전문가들이 추천하고 실제 부모들이 검증하는 시스템은 맞벌이 부부와 초보 부부들에게 아이들 그림책을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욱이 이번 MOU를 통해 영유아 개인별 맞춤 도서 추천과, 이를 어떻게 독서 교육에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까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더 큰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아이윙은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 라는 뜻으로, 최근 책 육아 및 감성/교감 중심의 육아가 강조되면서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고(녹음), 이를 언제 어디서든 아이에게 들려주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인과 공유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서비스로 태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한글/영어/중국어 그림책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스트리밍-Book을 보유하고 있는 그림책 플랫폼이다. 


베베티움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도서전문위원 20인의 추천과 실제 영유아 부모들로 구성된 티움평가단 20인의 평가를 통해 매월 선정하는 티움도서는 베베티움만의 장점으로, 영유아 교육과정과 연계한 베베티움 학부모 도서 가이드는 이렇게 선정된 추천도서들을 아이들의 실제 독서 교육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이해를 돕고 있다. 이를 통해 해당 연령 맞춤 도서 추천과 독서 지도는 물론, 정기 배송까지의 원스톱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기사 더 보기

한국경제 http://me2.do/IFzCw8EI

이투데이 http://me2.do/5uXWOUBC

머니투데이 http://me2.do/GOYKxVVp

아크로팬 http://me2.do/GUKPGNAg


프레드릭-아이윙, 그림책 큐레이션 콘텐츠 제휴 <맞손>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 어떤 기준으로 골라서 읽어주고 있나요?

그림책 전문 서점 프레드릭을 운영하는 이루리 작가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교감하는 그림동화 개인맞춤 큐레이션 앱 아이윙(IWING) 서비스를 운영하는 엠플레어㈜가 그림동화 큐레이션 콘텐츠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어떤 그림책을 읽어주면 좋을지, 어떤 기준으로 그림책을 골라야 할지, 아이들의 제각기 다른 성향의 사고력을 존중하고 창의력 키우기를 지원하기 위해 서평 및 큐레이션 플랫폼을 구축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 콘텐츠 개발 등의 공동사업을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프레드릭의 이루리는 <까만 코다>, <북극곰 코다 호>, <아빠와 함께 그림책 여행>, 작가이며, 그림책을 출판하는 북극곰 출판사의 편집장이다. 고려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초등학교 글쓰기 교사 양성 과정을 강의하면서 우연히 그림책에 빠져 직접 동화를 쓰고 있으며, 아이들이 편하게 방문하여 책 읽기도 할 수 있는 그림책 전문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윙은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 라는 뜻의 감성스토리 플랫폼으로 최근 책 육아 및 감성/교감 중심의 육아가 강조되면서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고(녹음), 이를 언제 어디서든 아이에게 들려주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인과 공유하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이다. 태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볼 수 있는 한글/영어/중국어 그림책 3000여권과, 무료로 볼 수 있는 스트리밍 그림책 13만권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그림책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을 주도한 양사의 담당자는 매년 수 없이 많은 그림책이 출판되고 있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일 골라준다고 하기 보다, 싸고 권수가 많은 책으로 거실을 꾸미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고 일일이 살펴본다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리하여 미술관의 큐레이션처럼 어떤 책이 좋은지 전문가의 제안이 중요할 듯 합니다.라고 말했다.


기사 더 보기

머니투데이 http://me2.do/GRbZ4aXG
한국경제 http://me2.do/GPVHoP9y
이데일리 http://me2.do/FvCtgaDQ




[2015 모바일앱어워드] 아이윙, 동화책도 큐레이션시대

[2014년 우수상-아이윙] 책 싫어하는 아이들, 문제는 엄마!…50만 키워드 매칭해 추천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꽃을 좋아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아이의 흥미를 반감시킬 수 있습니다. 책에 관심이 없는 아이에게는 아이가 흥미가 가질만한 주제의 책을 권해 보세요.

아이윙을 서비스하는 엠플레어는 지난해 2014년 대한민국 모바일앱어워드 9월 으뜸앱 수상에 이어 연말 시상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이윙은 아이에게 부모의 목소리로 녹음된 책을 들려주고, 아이와 함께 녹음하면서 교감하는 신개념 디지털 도서관이다.

아이윙은 동화책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해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읽을 수 있게끔 도움을 주고 있다. 입소문만으로 구입하는 동화책이 아닌 아이에게 맞는 동화책을 추천해주는 것. 단순히 전문가가 추천해주는 추천 도서라서가 아니라 아이의 취향과 관심사를 고려한 큐레이션으로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방법이다.

김남욱 엠플레어 대표는 아이윙은 흥미, 관심사, 키워드를 분석하고 개인맞춤 큐레이션을 통해 산출한 50만 키워드를 매칭해 추천해주는 온라인·오프라인 추천 서비스라며 아이에게 책 읽기의 재미와 관심을 유발해 다양한 책을 읽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윙의 큐레이션 기능은 향후 오프라인 동화책 사업과도 연계가 가능한 부분이다.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 싼 가격에 동화책을 구입하는 일은 더욱 힘들어졌다. 예전에는 도서 박람회 등을 통해 동화책을 대량으로 구입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한 권의 책을 구입하더라도 아이가 읽을 만한 책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해진 것.

김 대표는 동화책 시장의 80% 이상이 전집 시장이고 단행본 시장은 매우 작은 편이라며 엄마가 아이에게 어떤 책을 사줄지 모르기 때문에 블로그를 검색해서 다른 사람이 구입한 책을 사주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아이윙의 또 다른 장점은 온 가족이 스마트폰을 두고 함께 교감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윙에 공유되는 동화책을 보면 대부분 엄마와 아이, 아빠와 아이 혹은 한 가족의 목소리가 모두 녹음돼 있다. 단지 만들 때의 추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은 두고두고 그 동화책을 다시 볼 수 있고, 부모는 아이의 성장과정에 따른 목소리 변화를 음성앨범으로 쌓아놓을 수 있는 셈이다.

아이윙의 장점을 눈여겨 본 업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엠플레어는 엔젤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향후 후속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아이윙을 통해 동화책을 만드는 창작자에게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오프라인 동화 제작도 도와줄 예정이라며 한국 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중국 시장도 눈여겨보고 있다고 말했다.


Interview with MFLARE, Developer of IWING

A Picture Book App Enabling Mothers to Record Their Voices

Interview with MFLARE, Developer of IWING, A Picture Book App Enabling Mothers to Record Their Voices

Founded in 2011, there is a powerful educational content developer that has created 23 educational applications in five years -- with 6.5 million app downloads and more than six awards. This company is MFLARE, which has developed Cocomong Hidden Catch, Hello Cocomong English Childrens Song with Dance Routines, Magic Hanja Game for the Thousand-Character Classic and IWING.

In particular, IWING, a picture book streaming service which MFLARE developed, not only received the excellence award from KOREA MOBILE AWARD 2014 but is also gaining popularity as a useful educational app -- all from word of mouth from parents. Aving News met CEO Kim Nam-ok, who started the IWING service because he wanted to read fairytale books to his children, even when he was at the office.
The companys CI is unique! Why is it shaped like a snail?
Educational applications should give children something to imagine and educate. This should be done slowly, keeping pace with the childrens growth. MFLAREs CI means Educate children slowly like a snail.

There are already many services that can read picture books. What is the advantage of IWING?
The advantage of IWING is that parents can read fairytale books and record their voices. Of course, children can also record their own voices while reading the books. The childrens reaction to storybooks with actors voices and their parents voices is apparently different. Just recording the voices together and listening to them help in strengthening family ties. Furthermore, families can make happy memories by reading books and recording their childrens vivid voices when they were young.


We heard that users can both record their voices for fairy-tale books and share them with other users.
Users can record their voices for storybooks and share their books with other users. They only need to download the IWING app and free storybooks or purchase the books. Users who become friends on the IWING app can easily read each others books and communicate with each other. This means that if American children read books and record their voices, Korean children can read those books recorded in English. Conversely, Korean children living in foreign countries, where Korean storybooks are difficult to find, can read and listen to Korean books uploaded on the app. Children can study foreign languages, including English and Chinese, as well as Korean.

Are paper versions of those storybooks available for purchase?
Most of the books on the IWING app already have paper versions. If users are satisfied with children online e-books, they tend to purchase the paper versions. So, the IWING platform can be a promotional channel for existing printed storybooks.

There are many fairytale books with high-quality recordings. Is there a professional group for that?
We have not hired voice actors, actresses, and professionals to record the books. Parents are passionate about recording their voices for the books. They just want to do it for their children. Some users are really like professional voice actors and actresses. As for the books with childrens voices, there are many contents that are far more natural and cuter, regardless of the performance.

We heard the company is developing a platform for artists.
We allow artists to upload their illustrations for storybooks on the app. If they get positive reviews, we would help in publishing the paper versions of their works via crowdfunding. In particular, we would like to give great opportunities for storybook writers who want to restore their careers. Furthermore, we hope that Korean storybooks will become steady sellers internationally.

What are the plans for expanding IWING service?
As the number of users of IWING service has been increasing, big data is being created of childrens gender, age, and interests. Through this, we will expand our business to a book curation service that reflects childrens tastes. This service is not like books that adults select for children according to developmental stages. Instead, the books are chosen by experts and IWINGs book curation service, which reflects the childrens tastes. They will be provided promptly, and users can receive four books every month through the service. We will start a customized library curation service that matches childrens tastes and age.


기사 원문

http://goo.gl/Lswp8P



부모가 직접 녹음하는 그림책 앱 아이윙

개발사 엠플레어 인터뷰

2011년 창업 후 5년만에 23개 교육 어플리케이션 개발, 650만 앱 다운로드 기록, 각종 어워드와 공모전에서 6회 이상 수상하며 강력한 교육 전문 콘텐츠 개발사로 발돋움한 기업이 있다. 코코몽 틀린 그림 찾기, 헬로코코몽 영어 율동 동요, 마법 천자문 한자게임, 아이윙 등을 개발한 엠플레어다.

특히 엠플레어가 개발한 그림책 스트리밍 서비스 아이윙은 2014 대한민국 모바일 앱 어워드 에서 우수상을 차지했을 뿐 아니라, 유용한 교육앱으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빠가 회사에 있더라도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싶은 마음에 아이윙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딸바보 김남욱 대표를 만나봤다.

 

회사 CI가 특이하다! 왜 달팽이 모양 선택했나?
교육 어플리케이션은 아이들에게 상상할 여지를 주고 아이들이 자라는 속도에 맞춰 천천히 교육하는 데 도움이 돼야 한다고 본다. 엠플레어의 CI는 달팽이처럼 천천히 교육하자는 의미다.


그림책을 읽어 주는 서비스는 이미 기존에도 있어왔다. 아이윙만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그림책 스트리밍 서비스 아이윙은 아빠나 엄마의 목소리로 직접 동화책을 녹음해 들려줄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물론 아이가 직접 읽어서 녹음할 수도 있다. 성우가 녹음한 동화책과 엄마, 아빠가 녹음한 동화책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은 확연히 다르다. 함께 녹음하고 듣는 것만으로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가족끼리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녹음하면 아이가 어릴 때의 생생한 목소리를 녹음해 좋은 추억으로 남겨둘 수도 있다.

▶ 아이윙 앱으로 사용자가 직접 녹음한 <내 사과파이 누가 먹었지?>  동화책

동화책을 녹음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용자끼리 공유할 수 있다고 알고 있다.
아이윙 앱을 다운로드 받아 동화책을 무료 또는 유료로 구입하면 직접 녹음을 하고 공유할 수 있다. 아이윙 앱 내에서 친구를 맺은 사람들끼리는 서로 녹음한 동화책을 쉽게 볼 수 있고 덧글을 통해 소통도 할 수 있다. 미국 아이가 동화책을 읽어 녹음하면 한국아이가 녹음된 영어 동화책을 볼 수 있다는 말이다. 반대로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 한글 동화책을 구입하기 어려운 한국 아이들이 아이윙 앱에 업로드된 한글 동화책을 보고 들을 수도 있다. 국어 공부는 물론 영어나 중국어 등 외국어 학습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

인쇄된 종이책으로 구매 가능한가?
아이윙에 올라와 있는 동화책들은 이미 종이책으로 출판된 책들이 대부분이다. 어린이들의 경우 온라인으로 이북(e-book)을 본 후 만족도가 높으면 다시 종이책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윙 플랫폼이 기존 인쇄 동화책을 위한 홍보 채널이 되기도 한다.


앱을 보면 녹음 퀄리티가 상당히 높은 동화책들이 많다. 전문가 그룹을 따로 운영하나?
따로 성우를 쓰거나 전문가가 녹음한 적은 없다. 엄마 아빠들의 경우 자신의 아이에게 들려줄 동화라고 생각해서인지 열정적으로 녹음을 잘하신다. 그 중에는 정말 전문 성우 버금가는 분들도 있다. 아이들이 직접 녹음한 동화책의 경우 실력을 떠나 훨씬 더 자연스럽고 매력적인 콘텐츠들이 많다.

아티스트를 위한 창작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획도 진행 중이라고 들었다.
아티스트들이 그린 동화 일러스트를 직접 아이윙에 올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이윙 회원들의 반응이 좋으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종이책으로 출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경력이 단절된 창작 작가들에게도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다. 나아가 한국에서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동화책이 나오기를 소망한다.

향후 아이윙 서비스의 확장 계획은 무엇인가?
아이윙 서비스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아이들의 취향이 반영된 성별, 연령별, 관심사별 빅데이터가 형성되고 있다. 이 빅데이터를 이용해 기존에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따라 어른이 골라놓은 책이 아닌 아이들의 취향을 반영한 북큐레이션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이다. 전문가가 선정한 도서와 아이의 취향을 반영한 아이윙만의 북 큐레이션 서비스가 곧 제공될 예정이고, 사용자는 이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매달 4권의 책을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아이의 취향이나 연령에 맞는 맞춤 서재 큐레이션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 원문

http://goo.gl/fLrM5i


어머니! 아이가 운다고 스마트폰 주나요?

[비포앤애프터2015] 아이윙으로 우수상 수상한 김남욱 엠플레어 대표

영유아가 처음 스마트폰을 접하는 나이가 만 3세가 채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엄마나 아빠가 바쁠 때 아이에게 처음 스마트폰을 주게 되는데, 아이들은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를 보거나 게임을 하죠. 죄책감으로 안겨주는 스마트폰입니다.

울고 떼쓰던 아이를 한 순간에 웃게 만드는 마법 같은 스마트폰의 힘. 음식점이나 마트, 공공장소에서는 흔히 부모의 스마트폰을 하는 아이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자신이 손에 쥐어 줬음에도 부모들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하는 것을 마땅치 않아 한다. 시력감퇴는 물론 정서상 도움이 될 것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이윙을 서비스하는 김남욱 엠플레어 대표는 죄책감을 갖고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주는 것보다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쓰는 방법을 연구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스마트폰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이윙은 지난해 2014대한민국모바일앱어워드 9월 으뜸앱 수상에 이어 연말 시상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이윙은 아이에게 부모의 목소리로 녹음된 책을 들려주고, 아이와 함께 녹음하면서 교감하는 신개념 디지털 도서관이다. 지난해 5월 시범서비스, 지난해 10월부터 베타서비스를 시작했고 1년여간의 테스트 끝에 오는 11월 드디어 정식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과 비교했을 때 아이윙 내 동화책을 열람하는 횟수가 1868% 늘어났고, 앱내 페이지 클릭수는 422% 늘었다. 월간활성사용자수(MAU)도 8배 가까이 성장했다. 지금까지 공유된 동화책수도 약 70만권에 달한다. 서비스의 양적 향상과 함께 향후 수익화 모델에 대한 밑그림 구상도 끝나 비로소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게 되는 것이다.

김 대표가 설명하는 아이윙의 강점은 가족이 스마트폰을 두고 함께 교감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아이윙에 공유되는 동화책을 보면 대부분 엄마와 아이, 아빠와 아이 혹은 한 가족의 목소리가 모두 녹음돼있다. 단지 만들 때의 추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은 두고두고 그 동화책을 다시 볼 수 있고, 부모는 아이의 성장과정에 따른 목소리 변화를 음성앨범으로 쌓아놓을 수 있는 셈이다.

김 대표는 13세까지의 유아를 둔 700만 가정 중 500만 가구는 맞벌이 가구라며 인성의 70~80%완성되는 영유아 시기에 부모와 늘 함께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함께하는 즐거움을 심어주는 것이 아이윙이다고 말했다.

김 대표 본인과 주변 스타트업 대표들도 아이윙 효과를 톡톡히 봤다. 김 대표가 창업할 당시 딸 아이가 4세, 5년이 지난 현재는 9세가 됐다. 창업 초기 애니메이션, 게임 등을 만들 때만 해도 소극적이었던 아이는 아이윙 서비스 출시 후 연간 약 1000권의 동화책을 읽고 녹음하기 시작하면서 적극적으로 변화했다.

 얌전하던 딸 아이가 학급 반장을 할 정도로 바뀐 모습을 보면서 책 읽기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김 대표는 아이가 직접 공약을 발표하고 각종 상을 받아오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동화책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해 이용자를 늘리고 아이윙 수익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입소문만으로 구입하는 동화책이 아닌 아이에게 맞는 동화책을 추천해주는 것. 추천 도서라서가 아니라 아이의 취향과 관심사를 고려한 큐레이션이다.

그는 아이들도 관심이 있는 분야의 책에 훨씬 더 집중하고 흥미를 느낀다며 특히 품질은 좋지만 홍보의 어려움 때문에 접하기 어려운 국내 동화책을 아이들에게 연결해 주는 작업에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머니투데이 http://goo.gl/K4GEJq



엠플레어, 헤라몬드

프리미엄 브랜드 관련 공동 사업 및 마케팅 업무 협약(MOU) 체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교감하는 감성 동화 앱 아이윙(IWING) 서비스를 운영하는 (주)엠플레어와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 아디에스를 운영하는 (주)헤라몬드가 프리미엄 브랜드 관련 공동 사업 및 마케팅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공동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하고 고객 유치, 고객 로열티 강화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 서비스 판매 협력, 콘텐츠 개발 등의 공동사업을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주도한 양사 관계자는 “머지 않아 예비부모가 될 아디에스 고객에게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감성 동화 플랫폼을 소개하는 것은 무척 의미가 있는 일”이라며 “상호협력으로 고객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헤라몬드는 국내 웨딩주얼리 분야의 대표 브랜드로 최고의 세공 기술을 바탕으로 유니버설 스타일과 트랜디 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인 아디에스 와 82년 전통의 독일 EGF(eduard G. Fidel)와의 독점 제휴로 최상의 디자인과 퀄리티를 표현하여 고객 맞춤 상품 제작이 가능한 아크레도를 창원, 부산, 서울 등 국내 지역과 미주에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를 인정 받아 2014년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초청으로 전시를 하였다.

아이윙은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라는 뜻의 감성스토리 플랫폼으로 최근 책 육아및 감성/교감 중심의 육아가 강조되면서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고 녹음해 이를 언제 어디서든 아이에게 들려주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인과 공유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서비스로 태교, 책 읽기, 언어학습이 가능한 한글/영어 그림책 1800여권과 무료로 볼 수 있는 스트리밍 그림책 7000여권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그림책 플랫폼이다.


기사원문

게임포커스 http://goo.gl/uFk9xk

베이비뉴스 http://goo.gl/9vFujS

한국경제 http://goo.gl/PxYUDB



바퀴달린그림책-아이윙

아동 스토리텔링 교육을 위한 MOU 체결

“아이들이 보는 책을 모두 어른들이 쓴다는 거, 이상하지 않으세요?”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바퀴달린그림책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교감하는 감성 동화앱 아이윙’(IWING) 서비스를 운영하는
엠플레어㈜가 ‘아동 스토리텔링 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아이들의 제각기 다른 성향의 사고력을 존중하고,
창조와 기획 교육을 활용한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자신만의 이야기를
그림과 목소리로 표현하는 스토리텔링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
콘텐츠 개발 등의 공동사업을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주도한 양사의 담당자는
“아이들이 만든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세상을 가늠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문화적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바퀴달린그림책’은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이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한 권의 이야기 책으로 완성하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구상하는 과정에서 창의성과 문학적 표현,
그리고 논리적인 언어 표현과 기획 능력의 향상을 기대 할 수 있으며,
그림을 그릴 때 필요한 대상에 대한 깊은 관찰은, 대상에 대한 이해와 정보를
보다 적극적으로 얻어 내고 분석하는 태도를 얻게 하는 것으로 이러한 모든 과정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깊고 넓게, 그리고 조리 있게 펼치도록 돕는 것에 교육적 목적을 두고 있다.
 
’아이윙’은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 라는 뜻의 감성스토리 플랫폼으로
최근 책 육아 및 감성/교감 중심의 육아가 강조되면서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고(녹음), 이를 언제 어디서든 아이에게 들려주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인과 공유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서비스로 태교부터 중학생까지 볼 수 있는
한글/영어 그림책 1800여권과 무료로 볼 수 있는 오디오그림책 6000여권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그림책 플랫폼이다.


기사 원문

OSEN http://goo.gl/EycJrG

머니투데이 http://goo.gl/NJ7d13

한국경제 http://goo.gl/Vxe5y3




아이윙-마더앤베이비

영유아맘 공동사업 및 마케팅 MOU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교감하는 감성 동화앱 ‘아이윙’(IWING) 서비스를 운영하는 엠플레어㈜와 임신/출산 건강관리 서비스인 ‘마더앤베이비’(mother&baby)를 운영하는 웰니스인텔리전스㈜가 ‘영/유아맘 공동 사업 및 마케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공동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하고 고객 유치, 고객 로열티 강화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 서비스 판매 협력, 콘텐츠 개발 등의 공동사업을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세부 협의 내용으로 대한민국 예비 엄마들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해 ‘그린캔디(GREEN CAND) 캠페인, 임산부들을 위한 행복한 D라인 만들기 캠페인 등, 임신/출산/육아지원과 다문화 가족지원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출산 장려와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 만들기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사업 및 마케팅 협약을 주도한 양사의 담당자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임신/출산을 대표하는 ‘마더앤베이비’와 영/유아 SNS 플랫폼을 대표하는 ‘아이윙’이 힘을 합쳐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 것으로 기대되며, 양사가 상호협력으로 고객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존의 산후도우미 서비스는 일반적인 인력 소개나 파견 수준의 업무를 수행 하는 반면, 마더앤베이비의 특화서비스는 전문 케어매니저, 산후 관리사 그리고 전담 간호사가 유기적인 업무 조율을 통해 산모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서비스 런칭 1년 만에 국내외 25개 지사를 오픈 하였고, 올해 하반기까지 전국 20개 지역 지사를 추가로 오픈 할 예정으로 성장세가 대단하다.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 라는 뜻의 ‘아이윙(IWING)’ 애플리케이션/앱은 감성스토리 플랫폼으로 최근 ‘책 육아’ 및 ‘감성/교감 중심의 육아’가 강조되면서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동화책을 읽고(녹음), 이를 언제 어디서든 아이에게 들려주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인과 공유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서비스로 1800여권의 그림책과 무료로 볼 수 있는 6000여권의 오디오그림책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동화책 플랫폼이다.


기사원문

플래텀 http://goo.gl/usYqyT

한국 경제 http://goo.gl/wIjDso

머니투데이 http://goo.gl/jDg6mY

베이비뉴스 http://goo.gl/3wl6TN





똑똑한 엄마들이라면 다 아는 3대 육아 어플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이제 육아 정보나 커뮤니티들도 손 안에서 해결 가능한 시대가 도래했다. 

우리아이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고 특별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다 같은 마음이다. 똑똑한 엄마들이라면 다 아는 3대 육아 어플을 공개한다. 


아이윙은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라는 뜻으로 부모가 직접 동화책을 읽고 아이에게 들려주며 이용자는 자신이 만든 ‘교감북’을 만들 수 있는 동화 어플이다. 한 번 부모의 목소리로 녹음하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창작·명작 이야기 등 화려한 삽화를 넣어 상상력을 높여 주며 실제로 아이들은 자신이 참여하는 읽기를 통해 생생한 스토리텔링이 가능하고 텍스트, 그림 및 듣기 조합을 통해 문학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어 유익하다. 현재 유명 출판사의 명작동화/창작동화/영어 사운드북 등 5000권 무료 공유되고 있어 새로운 육아 어플로 부상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goo.gl/j4wlTE



엄마 아빠 목소리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애플리케이션 아이윙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려주는 신개념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어린 나이부터 스마트폰 게임에 노출되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자연스럽게 종이책과는 멀어지고...T_T 독서가 한창 중요한 나이! 자꾸 스마트폰만 만지려고 하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애플리케이션 아이윙입니다.

일반적인 동화책 내장 어플이 아닌, 엄마,아빠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려주는 신개념 애플리케이션이에요!

어플 속 저장된 다양한 종류의 동화책 픽처북 중 원하는 동화책을 선택,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읽은 후 저장하면 일명 맘스북이 탄생합니다. 녹음한 맘스북은 다른 이용자들도 서로 빌려볼 수 있다고 하니 여러 엄마 아빠들의 목소리로 만나는 맘스북 감상, 재미있겠죠? @.@ 동화책은 연령별, 분야별로 다양하게 내장돼 있으니 원하는 책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창작,명작 이야기 등 화려한 삽화를 넣어 상상력을 높여 주며 아이들은 자신이 참여하는 읽기를 통해 생생한 스토리텔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집중력이 떨어져 딴짓을 하다가도 스마트폰에서 엄마 목소리가 들리면 솔~~깃! 게다가 아이와 함께 녹음할 수도 있으니 우리집만의 동화책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_+


관련기사

http://goo.gl/NPXi0H


아이윙,바퀴달린그림책과 온오프라인 그림책 전시회 개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어린이 작가 초대전,아이윙 온라인 전시

4월 30일 ~ 5월 12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어린이 작가 초대전에는 바퀴달린그림책의 스토리텔링 미술교육으로 전국의 ‘어린 작가’들에 의해 창작된 600권의 그림책이 전시 된다. ‘아이윙’(IWING)은 같은 작품을 온라인에서 전시한다.

‘어린 작가 초대전’은 1년간 ‘어린 작가’들에 의해 창작된 그림책 3000권 중 600권을 엄선했다. 작품의 수준을 인정 받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회를 연다.

바퀴달린그림책은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이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한 권의 이야기 책으로 완성하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바퀴달린그림책은 아이들이 이야기를 구상하는 과정에서 창의성과 문학적 표현, 그리고 논리적인 언어 표현과 기획 능력의 향상을 기대 할 수 있도록 했다.

감성 동화책 플랫폼 ‘아이윙’(IWING)은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되는 600권의 작품을 ‘아이윙’에서 그림책(e-book)과 어린이 작가가 직접 음성을 읽어주는(녹음) 그림책으로 전시한다.

또한 ‘어린이 작가 초대전’을 주최하는 바퀴달린그림책과 ‘아이윙’ 은 책 읽기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 시각 장애인도 무료로 그림책을 감상 할 수 있게 했다. 전시회에 참여하는 어린이 작가들이 직접 읽어주는(녹음) 그림책과 성우들이 더빙하고 효과음을 넣은 베스트북 20권을 통해 얻는 수익금은 아동 성폭력 및 아동 학대 추방을 위한 시민모임 발자국에 기부된다.

‘아이윙’은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 라는 뜻의 감성스토리 플랫폼으로 최근 책 육아 및 감성/교감 중심의 육아가 강조되면서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동화책을 읽고(녹음), 이를 언제 어디서든 아이에게 들려주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태교부터 중학생까지 볼 수 있는 한글/영어 그림책 1800여권과 무료로 볼 수 있는 오디오그림책 5000여권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동화책 플랫폼이다.

아이윙(I WING)은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사인 엠플레어(www.mflare.co.kr)가 운영하는 서비스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2014 대한민국 모바일 앱 어워드 으뜸앱’과 ‘왕중왕전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창조경제타운 ‘우수 아이디어’에도 선정 됐다.  

아이윙(I WING)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삼성앱스토어 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OSEN  http://goo.gl/VkRKLk

머니투데이 http://goo.gl/P7VYlM




엠플레어, 드래곤플라이와 제휴해 스마트러닝 사업 진행

<리드21> 미국교과서 읽기 픽처북 제공

에듀테인먼트 앱 전문 개발사 엠플레어(대표 김남욱)는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와 제휴해 스마트러닝 사업을 진행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드래곤플라이는 이달부터 신규 스마트러닝 사업 브랜드 <액션리딩>을 공개하고, 엠플레어의 동화책 플랫폼<아이윙>에 북미 초등학교 교과서의 최신 교육과정과 연계한 <리드21> 350 권을 서비스한다는 방침이다.

<아이윙>에서 서비스되는 <리드21>은 미국의 3대 교과서 출판사인 <맥그로힐 에듀케이션>의 콘텐츠로, 사운드북 174 권을 포함해 총 350 권의 읽기 학습으로 구성됐다. 사회 및 과학 영역 등의 배경지식을 통해 형성되는 스토리텔링을 특징으로 가졌고,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맥그로힐 에듀케이션>은 1909 년 설립된 기업으로 유아에서부터 대학 과정까지의 커리큘럼을 보유한 미국 최고의 교육출판을 전문으로 한다. 현재 아시아, 유럽, 중동, 북미, 남이 등 전 세계 40 개국에 60 개 이상의 언어로 학습 콘텐츠를 서비스 중이다.

한편, <아이윙>은 1,800여 권의 그림책과 무료로 볼 수 있는 5,000여 권의 오디오 그림책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동화책 플랫폼이다. 부모는  <아이윙>을 통해서 직접 동화책을 녹음하고, 이를 언제 어디서든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다.

아이윙을 운영하는 엠플레어의 김남욱 대표는  <아이윙>을 사용하는 해외 이용자를 살펴보면, 한글 그림책을 구입 하기가 어려운 해외 거주자, 한류로 인해 한글 공부를 하는 베트남 학생들과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환경의 분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며, 이번 드래곤플라이와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콘텐츠를 활용한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시장의 진출을 위해 현재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버전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동아일보 http://goo.gl/dj8ygi

한국경제 http://goo.gl/HMWpWK

머니투데이 http://goo.gl/w1R2rj

게임포커스 http://goo.gl/27RZDx

인벤 http://goo.gl/upNZsz

이투데이 http://goo.gl/sqpK1C

ZDNET http://goo.gl/mPHY0L

헝그리앱 http://goo.gl/T6OEC3




[K앱스타 2014]동화 읽어주는 앱_아이윙, 김남욱 엠플레어 대표

얼굴 보기 힘든 딸아이, 뭘 해줄까 생각하다가….

“창업 후 평일·주말 할 것 없이 일하다보니 아이 얼굴 볼 시간이 줄더군요. 딸아이에게 할 수 있는 것이 뭘까 생각하다가 내가 회사에 있더라도 동화책을 읽어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윙’은 그런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습니다.”

김남욱 대표(사진)는 2011년 ‘엠플레어’를 창업했다. 개발자 2명과 회사를 창업하고 기획은 김 대표 본인이, 디자인은 부인에게 외주로 맡겼다.

집에서 아이를 키우던 부인은 아르바이트로 8개월 정도 디자인 일을 도왔는데 점점 업무가 많아지자 월급을 요구했다. 김 대표 본인도 집으로 거의 돈을 갖다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집에서 무보수로 일을 돕느니 차라리 출근시켜 월급을 주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다. 당시 네 살이던 딸과 함께 놀아줄 시간은 자연스레 줄어들었다.

그 해 6월 출시한 모바일앱 ‘코코몽 틀린 그림찾기’는 2개월 만에 7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듬해 출시한 ‘헬로 코코몽 영어 율동 동요’도 200만 다운로드를 올리며 엠플레어를 세상에 알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김 대표의 머릿속에는 죄책감이 먼저 들었다.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면 EBS에서 방영하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이동 중에 스마트폰을 주면 또 애니메이션을 보죠. 집에 가면 TV로 또 애니메이션을 봅니다. 회사를 만들 때 아이들이 연령별로 배워야 할 교육을 앱에 녹여내자는 것이 목표였는데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었던 거죠.”

김 대표는 그때 딸아이와 자주 놀아주지 못하더라도 ‘뭔가 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회사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 딸에 대한 고민이 더해지자 아이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떠올랐다. 부모가 직접 동화를 녹음해 아이에게 들려주는 서비스, 이를테면 아빠가 직장에 있더라도 동화를 간단히 녹음해 엄마에게 전달하면 곧바로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로 하고 바로 ‘아이윙’ 기획에 착수했다.

2013년까지 ‘아이윙’ 기획과 기존 애니메이션, 어린이용 게임 개발을 병행한 김 대표는 ‘아이윙’의 윤곽이 잡히자 2014년을 온전히 ‘아이윙’을 개발하는 데 투자했다.

출시는 지난해 5월. 시범서비스로 내놓은 ‘아이윙’은 2년간의 기획기간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점이 많았다. 한 달 만에 전체 앱의 90%를 뜯어고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으며 앱을 개선해나갔다. 이런 노력으로 아이윙은 지난해 말 ‘2014대한민국 모바일앱어워드’ 연말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아이윙’ 사용자는 1만1000명, 아이윙에 등록된 동화책은 770권에 달한다. 부모가 직접 녹음한 맘스북은 2500권을 넘어섰다. 아울러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목소리 기부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배우 김재원, 남보라, 온주완, 왕빛나 등이 아이들을 위해 동화를 녹음했다.

김 대표는 “지금의 ‘아이윙’은 동화책을 바탕으로 한 시제품에 불과하다”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아이가 감성교육을 받는 거대한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머니투데이 http://bit.ly/1y83qhV


아이럽북 캠페인

아이윙으로 전하는 사랑의 목소리 재능기부

감성 동화앱 아이윙을 서비스하는 엠플레어(대표 김남욱)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회장 이재훈)과 아이럽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럽북>은 아이들에게 사랑이 담긴 목소리로 녹음한 동화책을 선물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김재원, 왕빛나, 온주완, 남보라가 목소리 재능기부를 해 그 의미를 더했다.

김남욱 엠플레어 대표는 아이윙 만의 특징인 사용자가 직접 녹음하고, 공유하는 서비스를 잘살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계속해서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동화책을 읽고(녹음), 들려주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공유하는 서비스 <아이윙>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머니투데이 http://me2.do/x6sAC2Wz

한국경제 http://me2.do/FJti1C8a

이투데이 http://me2.do/G7JZRpx2

헤럴드경제 http://me2.do/5NuARGSe

디스이즈게임 http://me2.do/G7JZRgjI


2014 대한민국모바일 앱어워드 왕중왕전 수상!

동화책으로 전세계 아이들과 감성·가치 공유

<초등학교1학년 딸아이가 가장 자랑스러워할 것 같아요. 가치있는 콘텐츠로 전세계 모든 아이들이 동화책과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앱을 만들겠습니다.>


27일 열린 <2014대한민국모바일앱어워드> 연말 시상에서 <우수상>을 받은 아이윙(IWING)은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겠다는 목표를 전면에 내세운 앱이다. 아이에게 부모의 목소리로 녹음된 책을 들려주고, 아이와 함께 녹음하면서 교감하는 신개념 디지털 도서관이다.  지난 5월 출시 이후 입소문을 타면서 현재 회원은 7300여명. 동화책 700권이 입점돼 있고 부모들이 녹음한 동화책<맘스북>은 2000권을 넘어섰다.
 아이윙을 만든 엠플레어의 김남욱 대표는 아이윙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을 때도, 야근으로 아이 양육에 참여를 못하는 아빠도 언제든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줄 수 있다며,  해외 외국인이 녹음한 동화책을 공유하면, 원어민을 통한 언어 학습도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아이윙을 통해 한번이라도 동화책을 녹음한 이용자의 재접속률은 83.3%. 본인 및 친구들이 제작한 동화책을 공유해 이용하는 비율은 93%에 달한다.
아이윙이 인기를 끌면서 김 대표는 기부에도 눈을 돌리고 있다. 그는 다문화 가족 및 보호시설 아이들이 아이윙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재단 등과 캠페인을 준비 중이라며 유명인들이 동화책을 읽고 목소리를 기부하면, 많은 아이들이 동화책을 보고 들으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윙은 현재 일본 및 중국 진출도 협의 중이다. 김 대표는 SNS의 소멸성 정보가 아닌 따뜻한 콘텐츠와 동화책을 읽어주는 감성 포인트를 교육적 가치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머니투데이

http://me2.do/xHs2ULuY

http://me2.do/FzdHF5ph

http://me2.do/5jiAfwjZ

플래텀

http://platum.kr/archives/31078



강추! 9월의 베스트 모바일앱 3選

부모와 아이가 교감하는 감성동화 아이윙

머니투데이가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마련한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2014>의 9월 으뜸앱으로 3개 애플리케이션(앱)이 선정됐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뽑힌 9월 으뜸앱 부모가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읽고(녹음하고) 즐길 수 있는 감성북 아이윙.
같은 동화를 여러 차례 읽어 달라는 자녀 때문에 고민인 부모, 엄마·아빠의 목소리로 동화책을 읽어 주고 싶은데 시간이 맞지 않아 고민인 부모. 이런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줄 앱이 있다.

아이윙(IWING)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교감하는 감성 동화 서비스이다. 앱은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동화책을 읽어(녹음) 이를 아이에게 들려주며, 이렇게 만들어진 <교감북>은 언제든 다시 아이에게 보여주거나 들려 줄 수 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지인과 공유하거나 아이윙 마켓에 등록하면 다른 부모가 동화를 대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아이윙 마켓에는 성교육 동화책, 한국 삐아제의 자연관찰 및 국내순수창작, 삼성당의 전래·명작인 영어판의 스토리타임, 3세 미만을 위한 코코몽, 따개비루, 포인포 등의 인기 캐릭터가 등장하는 책까지 등록돼 있다.

여기에 전국 42개의 창의 교육 센터를 보유한 <바퀴 달린 그림책>과 제휴로 어린이의 상상력으로 스스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지어내 완성하는 창작 책도 만나볼 수 있다. 최근엔 한국 어린이 출판협의회와 제휴를 통해 40여 개 단행본 출판사가 입점 제휴를 검토 중이다.

매일 바뀌는 인기도서 순위와 다양한 주제로 분류된 도서 정보를 제공해 합리적인 독서 활동을 돕는다. 사용자의 도서 구매 행태 및 독서 활동 분석을 통한 회원별 맞춤식 도서 추천 등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관련기사

머니투데이

http://me2.do/Fmxgmt3E

http://me2.do/5I2F7tyV

[오늘의앱]  http://me2.do/GovzK1tF



[대한민국모바일앱어워드2014] 엠플레어 아이윙

엄마·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을 언제 어디서나

<부모가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은 전세계 어디서나 누구나 공감하는 가장 좋은 교육이잖아요. 아이와 부모가 교감할 수 있는 앱을 만들겠습니다.>
 <아이윙(IWING)>은 의 합성어.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겠다는 목표를 전면에 내세웠다. 아이에게 부모의 목소리로 녹음된 책을 들려주고, 아이와 함께 녹음하면서 교감하는 신개념 디지털 도서관이다.

이 앱을 개발한 엠플레어는 2011년 설립이후 에듀테인먼트 앱을 전문적으로 개발해 온 회사.
김남욱 엠플레어 대표는 사업을 시작한 뒤 늦은 귀가 때문에 어린 자녀에게 동화책 한 권 읽어줄 시간이 없더라..라며 그런 안타까움에 착안해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소통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하게 됐다. 고 말했다.

<아이윙>을 통해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동화책을 읽어(녹음) 이를 아이에게 들려주고, 이용자는 자신이 만든 <교감북>을 언제 어디서든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다. 동화책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지인과 공유할 수도 있다.
지난 5월 출시 이후 현재 회원은 4500여명. 동화책 500권이 입점돼 있고 부모들이 녹음한 동화책 <맘스북>은 1500권을 넘어섰다. SNS로 공유한 동화책은 4만권이 넘는다.

현재 도서출판 별똥별, 킨더랜드, 북극곰, 작가정신, 새알교육, 한국삐아제 등 15여개 출판사의 유명 전집 및 단행본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코몽, 따개비루, 포인포 등 인기 캐릭터가 등장하는 다양한 책들이 등록돼 있다.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와 제휴를 통해 40여개 단행본 출판사가 입점 제휴를 검토 중이다.

김 대표는 <내년 상반기경 동화책 2만권, 맘스북 50만권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최근 체계적인 도서 검색 및 구매·대여·관리, 연령 및 영역별로 도서를 세분화하면서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독서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이윙은 일본, 미국 등으로 해외진출도 준비 중이다.
김 대표는<해외에 거주하는 많은 한국인들이 현지에서 한글 동화책 구매에 어려움을 토로하는데 아이윙을 통해 한글 동화책을 손쉽게 접할 수 있어 좋다는 평가가 많다>고 말했다.
아이윙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김 대표는 <영·유아 시기 스마트폰 사용은 무조건 나쁘다기보다는 어떤 콘텐츠를 이용하느냐가 중요하다>며<아이윙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앱으로, 앞으로 다양한 출판사 및 작가들의 자유로운 e북 유통을 지원하는 오픈마켓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머니투데이

http://goo.gl/mkE0Cd

http://goo.gl/c75lzz


플래텀

http://goo.gl/baffHC


이투데이 

http://goo.gl/Mt4k8j



[스타트업]감성 동화책 아이윙 개발사 엠플레어

빠르게 회원 확보하며 해외공략도 추진

감성 동화책 오픈마켓 애플리케이션(앱) <아이윙> 개발사 엠플레어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윙은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상호 교감하며 직접 동화를 구연하듯 관련 전자책에 녹음한 뒤 아이에게 읽어주는 서비스다.
스타트업 엠플레어는 지난 5월부터 아이윙 서비스를 선보였고, 시작한지 3개월여 만에 회원 4천명을 확보했다.
정식 홍보활동도 없이 전자책 시장 불모지나 다름없는 동화책 전자책 시장에서 이만한 회원을 확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란 게 업계 전문가들의 얘기다. 엠플레어는 지난 2011년 1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그동안 <코코몽> <마법천자문> 등 만화를 활용한 교육용 앱을 22개 정도 개발했다.

특히 <마법천자문 한자게임>과 <마법천자문 급수한자의 종결자> 앱은 게임의 재미요소와 한자를 접목한 학습형 서비스로 기획력과 개발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2년 방송통신위윈회가 주최하는 코리아모바일어워드에서 교유부문 우수앱으로 선정됐으며, 같은해 문화체육부관광부로부터 스마트콘텐츠 어워드 교육·도서부분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남욱 엠플레어 대표는 <사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 아이가 4살 정도됐는데,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게 만화 같은 동영상 외에 교육적으로 줄만한 게 없다는 생각에 교육앱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했다>며 <아이윙 서비스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싶어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미 많은 연구발표를 통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 어휘 구사 능력뿐만 아니라 대화능력까지 좋아진다고 알려졌지만, 직장일로 시간이 없는 부모들에게 이를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엠플레어는 이런 점을 착안해 이용자가 전자책을 구매한 뒤 스마트기기로 직접 눈앞에서 아이에게 들려주는 것처럼 생생하게 동화내용을 녹음해 셀프오디오북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셀프오디오북은 우리아이에게 들려주는 것은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인과 공유할 수도 있고, 친구의 교감 북을 빌려볼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아이에게 다양한 감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전자책 구매 없이도 다양한 책을 볼 수 있게 해 구매의 부담을 낮추는 효과를 준다.
전자책 오픈마켓을 지향하는 아이윙은 기존 전자책과 다르게 한 출판사의 책만을 고집해 이용자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출판사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동화책을 마켓에 올릴 수 있게 시스템을 구현하고, 출판사가 동화책을 등록하기 위해 별도의 디지털북을 제작하거나 오디오북을 만들어야 하는 필요 없이 자유롭게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 초기라 아직은 매출이 적지만 실질적인 매출도 발생해 책을 공급하는 출판사 등에 책판매 비용을 주고 있다는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그는<현재 아동 전자책 시장은 일부 대형 출판사가 본인들이 제작한 책만을 공급하는 구조로 돼 있다 보니 대부분의 중소 출판사들은 전자책으로 책을 소개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어려움 많았다>면서<이런 점을 구조적을 변화시키고 좋은 책들을 보다 다양하게 소개하고 싶어 오픈마켓 형태로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아이윙 마켓에 현재 등록된 전자책은 3세 미만을 위한 코코몽, 따개비루 카드북, 삼성당의 전래·명작인 영어판의 스토리타임 등의 동화부터 성교육 동화책, 한국삐아제의 자연관찰 및 국내순수창작 동화까지 1세부터 8세까지 나이와 분야별로 다양한 출판사의 전자책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출판사들이 추가되면서 매주 수십권의 전자책이 추가되고 있다.

엠플레이어는 서비스가 안정화 단계를 거쳤다는 판단아래 다양한 제휴와 프로모션을 통해 회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외시장 공략에도 나선다. 전자책이 활성화 돼 있는 영미권이나 일본 등에서 충분히 시장성이 있다는 판단에서다. 우선 내달 중 아이윙 일본어 버전을 선보인다.

김남욱 대표는 <그동안 엠플레어가 교육용 앱 개발에 사업 영략을 집중했다면 아이윙 서비스를 시작으로 모바일 플랫폼으로 사업을 키워갈 예정>이라며 <아이윙을 통한 한글 교육하기, 어린이 창착 동화, 방과후 책 읽어주기 등 다양한 서비스 확장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아이뉴스 24 http://me2.do/5BW1KIuU

데이터넷 http://me2.do/5xblFThP



가족간의 소통을 돕는 어플리케이션 추천

스마트폰이 가족 단절? 가족 앱 하나면 소통의 장



스마트폰이 가족 단절? 가족 앱> 하나면 <소통의 장>

TV의 아이들의 행동 교정에 대한 프로그램을 보면 아이들의 문제적인 행동을은 대부분 부모와 연관이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항상 부모와 아이의 교감을 강조한다. 최근 부모와 아이들의 교감을 돕는 앱이 출시됐다.

엠플레어의 아이윙(I WING)은 부모가 아이에게 직접 동화책을 읽어주고, 이를 녹음해 들려주는 에듀테인먼트 앱이다. 뱃속에서부터 부모의 목소리를 듣고 자란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친근한 목소리로 동화를 들려줘 상상력을 길러주고, 교감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이윙은 1세~8세 연령별, 자연관찰·순수창작 등 분야별로 e-book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픈형태로 마켓을 운영해 출판사들이 자유롭게 e-book을 유통할 수 있도록 해 콘텐츠의 양과 질을 동시에 추구했다. 매주 추가로 신규 e-book이 업데이트 된다.

여기서 SNS 요소가 적용돼 부모들은 지인들과 서로 녹음한 동화책을 교환할 수 있어 콘텐츠 보유량이 늘어감과 동시에 아이들도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 출판사들의 방대한 도서 콘텐츠는 전래동화 등 청소년기나 이미 성인이 된 이들이 어렷을 적 접했던 동화들도 제공해 위로는 부모님들과 아래로는 동생 또는 아이들과 교감할 수 있는 도구로도 쓰일 수 있다.


관련기사

OSEN http://osen.mt.co.kr/article/G1109858453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동화책을 들려준다! I WING 출시

아이들의 스승은 엄마,아빠 그리고 동화책이다.

칭얼대는 아이에게 하루에 몇 번이고 보는 TV, 부정적 이미지의 스마트폰 사용을 권하는 바쁘고 지친 엄마/아빠의 어쩔 수 없는 제안 이라면 엄마/아빠의 목소리가 담긴 동화책을 주는 건 어떨까?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기업 엠플레어㈜에서 엄마/아빠가 아이와 함께 상호 교감하며 직접 나레이션하여 만들어내는 신개념 소셜 C-book(Communion Book) 플랫폼인 I WING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아이윙(I WING)은 상상력(Imagination) + 날개(Wing)을 합성한 것으로 아이들에게 상상력의 날개를 달자라는 뜻으로 아이에게 책 읽어주기가 1회성이 아닌 가족의 모바일 콘텐츠로 만들어 내는 과정을 통해, 아이가 부모와 상호 교감하고 사랑을 느끼게 할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아이윙(I WING)은 오픈 마켓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출판사는 자유롭게 e-book을 유통을 할 수 있으며, 이용자는 e-book을 구매하여 C-book을 생산하고 이를 SNS(소셜)을 통해 친구와 서로 공유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으며, C-book을 생산하여 공유하면 친구의 C-book을 빌려볼 수 있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쉽게 선별할 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음악 플레이어와 같이 반복 재생 기능이 있어 보고자 하는 C-book(동화책)을 선택하여 연속으로 보기와 무제한 반복 보기가 가능하다.


아이윙(I WING)에 등록된 e-book으로 국내 최초 성폭력 예방도서인 별똥별 출판사의 베스트셀러인 성교육 동화책, 한국삐아제의 자연관찰 및 국내순수창작, 삼성당의 전래/명작인 영어 버전의 스토리타임, 그리고 3세 미만을 위한 코코몽, 따개비루 카드북 등 1세부터 8세까지의 연령과 분야별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손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매주 추가로 신규 e-book이 업데이트 된다.


현재 아이윙(I WING)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사용 가능한 단말기는 안드로이드OS 4.0이상, iOS 6.0이상 아이패드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관련기사

노컷 http://goo.gl/ZdWFxj

이투데이 http://goo.gl/Sfl0t3

OSEN http://goo.gl/J0Nnh9

한국경제 http://goo.gl/YsYkDC

디스이즈게임 http://goo.gl/d3Me2t


엠플레어, 한자 학습 게임 아이스톡 출시

이런 한자 학습 게임은 처음일 걸요? 아이스톡! 


에듀테인먼트 애플리게이션 개발 전문 기업 엠플레어㈜에서 그 동안 마법천자문-한자급수의 종결자, 한터치 등의 한자 학습 앱을 출시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자 학습 게임 아이스톡을 출시 했다.

아이스톡은 외국인이 말을 걸었을 때 순간 얼음이 되는 현상을 깨라는 의미이며, 한자편을 시작으로 다양한 언어로의 확장이 가능한 게임을 구성하였다. 게임의 재미 요소와 한자를 접목하여 한자의 이미지를 저절로 기억하게 하는 우뇌 학습형 기능성 게임이다.

기본적인 게임 방법은 팡류 게임과 같이 동일한 동물의 블록을 3개 이상 연결하여 없애는 게임이다. 중간 중간 나타난 한자나 사자성어를 맞추어야 게임을 계속 진행할 수 있다. 게임의 각 단계별 미션을 통해서 레벨이 올라간다.


또한 레벨을 올릴 때마다 열리는 게임 맵은 우리나라 각 지역의 특징인 랜드마크와 특산물을 지도 형태로 구성하여 게임을 하면서 여행하고 있는 느낌을 들게 한다.

다양하고 화려한 아이템과 재치 있는 배경음악으로 기존 교육용 게임과는 다른 차별성을 두었으며, 학습용 게임이지만 팡류의 아케이드 게임과 학습을 접목하여 지루하지 않게 미션을 수행하면서 한자를 익히는 방식으로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한자능력 검정 급수별 한자 4급부터 8급까지 1000자를 제공하여 뜻, 부수, 음, 관련 한자, 한자 쓰기 등의 학습 효과도 높일 수 있다.

아이스 톡은 기획단계에서부터 그 기획력을 인정받아 한국콘텐츠진흥원 기능성 게임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현재는 한자 편만 출시하였지만, 추후 게임 UI와 방식을 응용하여 국어, 영어, 일어 등 게임의 확장성이 가능한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으로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능성 게임이다

아이스톡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플레이스토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mflare.unity.iceTalk

 

관련 기사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2017162v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rboard/1/?n=51192

OSEN http://osen.mt.co.kr/article/G1109771518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860990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news/1179587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감성동화책 <아이윙> 베타테스터 모집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감성동화책 아이윙 베타테스터 모집

 

아이윙 베타테스터?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 앱 아이윙을 체험하면서 리뷰, 홍보, 오류발견, 아이디어 제공 등의 활동을 하는 아이윙 공식 홍보대사 입니다.

 

I WING? 아이윙?

1. 엄마, 아빠가 동화책을 녹음하여 따뜻한 감성과 감정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고, 친구가 녹음한 동화책도 들려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E-BOOK입니다.

2. 옹알이를 갓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언어자극을 줄 수 있고, 영아 & 유아기의 아이들은 배역을 나누어 함께 동ㅊ화책을 녹음하면서 감성을 발달시키고 감정표현을 연습하게 됩니다.

3. 자녀와 부모의 정서적 교감을 강화해 주는 도구이며, 공유를 통한 지적호기심 충족과 상상력을 높여주는 SNS애플리케이션입니다.

 

모집대상 : 100일 이상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모집기간 : 2014년 1월 7일 ~ 2014년 1월 16일

활동기간 : 2014년 1월 20일 ~ 2014년 2월 9일 (약 20일)

활동내용 : 아이윙 이용 리뷰 작성, 이벤트 홍보 활동, 아이윙 베타테스트 버전의 오류제보 & 새로운 아이디어 제시

활동혜택 :

1. 전원 증정

- 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비비디 바비디 부 다이어리 증정

- 비비디 바비디 부 대형 포스터 증정

- 아이가 타고 있어요 차량 스티커 증정

- 아이윙 정식 앱 오픈시 10,000윙(포인트) 제공

 

2. 우수 베타테스터

- 둥개둥개 귀한 나 성교육 동화 2권(랜덤) - 30명

 

3. 최우수 베타테스터

-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세이펜 - 5명

 

발표일자 - 2014년 1월 17일 (엠플레어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공지 및 당첨자에게 개별 연락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감성동화책 <아이윙> 베타테스터 모집

 

아이윙 베타테스터?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 앱 < 아이윙>을 체험하면서 리뷰, 홍보, 오류발견, 아이디어 제공 등의 활동을 하는 아이윙 공식 홍보대사 입니다.

 

I WING? 아이윙?

1. 엄마, 아빠가 동화책을 녹음하여 따뜻한 감성과 감정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고, 친구가 녹음한 동화책도 들려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E-BOOK입니다.

2. 옹알이를 갓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언어자극을 줄 수 있고, 영아 & 유아기의 아이들은 배역을 나누어 함께 동화책을 녹음하면서 감성을 발달시키고 감정표현을 연습하게 됩니다.

3. 자녀와 부모의 정서적 교감을 강화해 주는 도구이며, 공유를 통한 지적호기심 충족과 상상력을 높여주는 SNS애플리케이션입니다.

 

모집대상 : 100일 이상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모집기간 : 2014년 1월 7일 ~ 2014년 1월 16일

활동기간 : 2014년 1월 20일 ~ 2014년 2월 9일 (약 20일)

활동내용 : 아이윙 이용 리뷰 작성, 이벤트 홍보 활동, 아이윙 베타테스트 버전의 오류제보 & 새로운 아이디어 제시

활동혜택 :

1. 전원 증정

- 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비비디 바비디 부 다이어리 증정

- 비비디 바비디 부 대형 포스터 증정

- 아이가 타고 있어요 차량 스티커 증정

- 아이윙 정식 앱 오픈시 10,000윙(포인트) 제공

 

2. 우수 베타테스터

- 둥개둥개 귀한 나 성교육 동화 2권(랜덤) - 30명

 

3. 최우수 베타테스터

-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세이펜 - 5명

 

발표일자 - 2014년 1월 17일 (엠플레어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공지 및 당첨자에게 개별 연락

 

지원 방법

1. 블로그, 카페 베타테스터 모집 글 스크랩 하고 댓글 달기

2. 카카오스토리 베타테스터 모집 글 공유하고 댓글 달기

3. 페이스북 베타테스터 모집 글 공유하고 댓글 달기

댓글을 달아주시고 아래내용을 작성하여

1. 이름                                    4. 자녀연령

2. 연락처(핸드폰, E-MAIL)       5. 운영중인 블로그, SNS 주소 / 아이디

3. 간략 지원동기                      6. 사용중인 핸드폰 기종

 

엠플레어 블로그 (http://blog.naver.com/mflare?Redirect=Log&logNo=130183142171) 에 비밀댓글이나 mflareqna@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엠플레어 트랜스윙, 삼성 스마트앱 챌린지 3등

교육용 애플리케이션 전문기업 엠플레어는 19일 자사의 ‘트랜스윙(Trans Wing)’앱이 삼성 스마트 앱 챌린지 2013에서 전 세계 50여개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쟁쟁한 작품들의 경쟁을 물리치고 3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성 스마트 앱 챌린지 2013(Samsung Smart App Challenge 2013 for GALAXY S4)은 ‘갤럭시 S4’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삼성전자의 글로벌 공모전으로 지난 6월20일부터 8월31일까지 전 세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엠플레어의 Trans Wing은 ‘번역, 통역에 날개를 달자’라는 뜻으로 통·번역에 대한 어려움 없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하는 양방향 다국어 실시간 번역기이다.
Trans Wing은 크게 1:1 통·번역이 가능한 Trans Wing과 그룹 대화를 실시간 통·번역하는 Group Wing으로 나눠지는데, Group Wing은 동일 와이파이(Wi-Fi)에 접속해 실시간 통역 및 다국어(7개국어) 그룹 채팅이 가능해 국제 세미나 및 회의에 자유스럽게 참여할 수 있게 한다는 설명이다.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전문가 심사를 통해 50여개국의 공모작 중 혁신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10개의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으며, Trans Wing은 네트워크를 활용한 통·번역 앱으로 극찬과 호평을 받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엠플레어 김유정 팀장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공모전에서 최종 수상한 국내 3개 앱 중 하나로 Trans Wing이 수상명단에 들어 매우 자랑스러우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서 Trans Wing을 전 세계로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면서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앱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Trans Wing을 포함한 이번 공모전의 모든 수상작들은 삼성앱스(www.samsungapps.com)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 앱 챌린지 2013 공모전 http://developer.samsung.com/ssac2013/s4/main.do

관련기사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840565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12190631v


엠플레어, 다국어 실시간 번역기 트랜스윙 출시!

2013. 09. 06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기업 엠플레어가 양방향 다국어 실시간 번역기 트랜스 윙(Trans Wing)을 출시했다.

Trans Wing은 Translate + Wing을 합성한 것으로 번역, 통역에 날개를 달자라는 뜻으로 통-번역에 대한 어려움 없이 자유롭게 대화한다는 뜻을 나타낸다.

크게 1:1 통-번역이 가능한 Trans wing과 그룹 대화를 실시간 통-번역하는 Group Wing으로 나눠진다. 그룹 윙은 삼성 갤럭시 S4 Chord SDK를 활용하여 개발하였다.

동일 Wi-Fi에 접속하여 그룹이 음성으로 채팅을 하듯 총 7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 일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로 서로 교차하여 실시간 자동 통-번역이 가능하다는 점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1회 통-번역 후 삭제되고 다시 입력하는 방식이 아닌 대화형으로 구성되어 메모를 할 필요가 없이 대화에 집중할 수 있다. 끊김없이 자연스러운 대화의 분위기를 끌어나갈 수 있다.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기능으로는 이전 통-번역된 문장들을 한 화면 내에서 볼 수 있다. 이 화면을 히스토리로 저장하고 공유하는 회의록 기능이 있다. 언제든지 열람이 가능하고 e-mail을 통한 공유 기능을 제공한다.

통-번역 기능뿐만 아니라, 3000여개의 일상회화를 제공한다. 즐겨찾기 및 SNS 공유하기 기능까지 있어 다른 번역기 애플리케이션과는 차별화를 두었다.

개발을 담당한 엠플레어 박훈 팀장은 통-번역이 필요한 글로벌 세미나 및 컨퍼런스, 대화 내용을 저장해야 하는 각종 비즈니스 상에서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그 기회를 놓치는 이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현재 트랜스 윙은 삼성앱스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가능 단말기는 갤럭시 S3, 갤럭시S4, 갤럭시 노트1, 갤럭시 노트2이다.

관련기사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9062816v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88344
OSEN http://osen.mt.co.kr/article/G1109681038 


엠플레어, 진격의 포켓 공무원 영어 출시

2013. 08. 09

마법천자문 한자게임 등으로 유명한 교육용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사인 엠플레어에서 교육 전문 기업 진학사와의 공동 개발로 포켓 공무원 영어를 출시했다.

포켓 공무원 영어는 노량진 남부고시학원의 인기강사인 이윤하강사 동영상 강좌에 핵심어법, 영작, 빈출 어휘/숙어, 생활영어표현, 독해 등 총 60강의가 수록되어 있으며, 약 500 문항의 기출문제, 300 문항의 대표 유형 예상문제 등을 포함하여 단어, 문법, 독해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오답노트로 같은 유형의 문제는 다시 틀리지 않도록 하며, 누적 그래프를 통해 변화된 실력을 확인 할 수 있다.

공무원 영어는 실제로 9급, 7급 공무원 시험의 최종합격자 평균점수 중에도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하는 만큼 쉽지 않은 과목으로, 합격의 변수로 영어가 크게 작용하고 있다.

토익과는 다른 스타일인 공무원 영어에서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공무원 영어 전용 교재로 공부하여야 하며, 공무원 영어 전용 앱인 포켓 공무원 영어는 빈출 문법/어휘/숙어를 통해 공무원 영어의 감을 익힐 수 있고, 또한 자신의 실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포켓 공무원 영어는 안드로이드 고객의 경우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현재 출시기념 이벤트로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iOS용으로는 향후 출시 될 예정이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 http://goo.gl/TzmjnY

 

관련기사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75097


엠플레어, 서울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

 2013. 07. 15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기업인 (주)엠플레어(대표 김남욱)가 2013년 서울시 일자리창출 우수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은 서울시에서 고용을 활발히 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사회 전반에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하여 서울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서울시 상반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은 총 70개의 기업이 선정되었고, 금천구의 선정 기업은 7월 15일 금천구청장과 선정기업 40개의 기업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수여식이 열렸다.

선정 기준은 고용증가인원 및 고용증가율이 높은 기업, 정규직 채용비율 및 근로조건이 우수한 기업, 기업 특성(기업 안정성 등 경영상태, 사회공헌도)등의 서류 심사, 현지 조사 후 최종 평가로 지난 6월 28일 서울시 일자리창출 센터 홈페이지에 선정결과를 발표하였다.

엠플레어는 높은 정규직 비율, 매해 지속적인 고용과 함께 Refresh day, 사내 휴식환경 마련 및 체육활동 장려, 도서구입비 지원, 기념일 선물 등의 복리 후생으로 직원들의 근무환경 제고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2013년 7월 1일부터 2015년 6월 30일까지 2년간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고,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 일자리 우수기업 마크 기업 홍보물 사용권 부여, 중소기업 육성사업 우대, 서울시 일자리플러스 센터 홈페이지 및 기업홍보관 개설 지원, 해외 전시회 지원 사업 우대 등 각종 지원사업에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김남욱 엠플레어 대표는 2011년에 설립한 이래, 전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매년 성장해 나갈 수 있었기 때문에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청년 실업 등의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시킴으로써 더 많은 고용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7159983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63411


엠플레어, 마이크로 칼리지 애플리케이션 출시

2013. 02. 22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개발사인 엠플레어는 서울특별시 비영리민간단체 마이크로칼리지(전 서울교육연구원) 와 함께 직업적합ㆍ학과계열 검사를 할 수 있는 마이크로 칼리지(Micro College)애플리케이션을 출시 했다고 22일 밝혔다.

학과계열 적성검사는 마이크로칼리지의 진로설계분석을 토대로 자신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8개의 학과계열과 대학교의 학과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또한 44개 학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많은 초ㆍ중ㆍ고등학생들에게 큰 흥미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업 적합 검사’는 노동부 워크넷의 60여개 직업군의 재직자 조사와 한국직업정보시스템의 직업역량데이터를 연구ㆍ분석해 개발했다.
자신의 직업역량에 적합한 직업에 대한 추천과 희망직업의 직업역량도 비교할 수 있어 취업을 준비중인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유용하다.
회사측은 새 정부에서도 진로적성교육을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시점에 이번 애플리케이션이 큰 관심을 받을 것이라 전망했다.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 T스토어, iOS 고객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더 많은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관련 기사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695207
동아일보 http://it.donga.com/14919/
스포츠한국 http://sports.hankooki.com/lpage/life/201302/sp20130226134508109540.htm

 

 


엠플레어 주식회사, 日 가맹점 광고 시스템으로 수주

2013. 01. 16

엠플레어 주식회사는 일본 마루신 주식회사의 자회사인 아이티 주식회사로부터 일본 가맹점 광고 시스템 구축에 대한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광고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한국을 방문한 아이티 주식회사는 처음 IT분야로 진출을 하면서 뛰어난 기획력과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엠플레어와 함께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엠플레어 관계자는 그 동안 보여줬던 우리의 기획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까다로운 일본 바이어의 수준에 맞게 개발할 것이다.라며 향후 양사는 비즈니스 모델의 구축과 운영에 대한 협의를 통해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msn.com/brand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0438584&ctg=2300
이투데이 http://news.nate.com/view/20130116n31090
OSEN http://news.nate.com/view/20130116n31090
한국경제 http://news.nate.com/view/20130117n05262
스포츠한국 http://sports.hankooki.com/lpage/life/201301/sp20130117142129109540.htm


마법천자문, 급수한자의 종결자 스마트 콘텐츠 2012 어워드 수상

2012. 11. 19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 중인 엠플레어㈜(대표 김남욱)의 ‘[마법천자문] 급수한자의 종결자’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 콘텐츠 2012 어워드’에서 교육/도서 분야에 선정됐다.

2012년 11월 19일~20일에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스마트 콘텐츠 어워드&컨퍼런스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한 행사로 2012년을 빛낸 최고의 스마트 콘텐츠를 시상하고, 스마트 혁명을 선도하는 화제의 기업인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스마트 콘텐츠 전문 국제 행사이다. 이번 시상식의 공모분야는 총 5개 분야(게임, 교육/도서, 엔터테인먼트, 정보/생활, 플랫폼)에서 12개 콘텐츠를 선정했으며, ‘엠플레어 마법천자문 급수한자의 종결자’는 교육/도서 부문에 선정되어 수상을 하였다.

[마법천자문] 급수한자의 종결자는 한자 학습용 콘텐츠로 배정한자 8급, 7급, 6급, 5급, 4급까지 한자를 제공하고 있으며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한자를 터치해서 음/뜻을 맞추는 한터치 게임과 스테이지 별 한자를 빨리 맞추는 스피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게임을 통해 한자를 저절로 학습하는 우뇌학습 개념의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이다.

[마법천자문] 급수한자의 종결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즐길 수 있으며, 배정한자 8급에서 4급까지 각 급수 별 한자의 뜻/음/획, 부수, 등급별 난이도, 관련단어로 구성되어 한자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한자뿐만 아니라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로도 지원을 할 수 있어 언어 학습용 애플리케이션으로도 가능하며 특히,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했다.

엠플레어㈜의 [마법천자문] 급수한자의 종결자는 10월 15일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가 주최/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와 국내 이동통신3사가 후원하는 ‘제3회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제1차 베스트 앱 공모전’ 교육 부분에 우수 앱으로 선정되어 LGU+상을 받았다
현재 이용 가능한 마켓은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티스토어(SKT), 오즈스토어(LGU+)에서 [마법천자문]으로 검색 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news.nate.com/view/20121119n06555
KP통신 http://www.koreapressagency.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7&no=75967
세계닷컴 http://news.nate.com/view/20121116n12175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656057
인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50180
게임메카 http://www.gamemeca.com/news/view.php?gid=216690
스포츠한국 http://sports.hankooki.com/lpage/life/201211/sp20121119135606109540.htm
MBN뉴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261950

경제투데이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21116150822230&ts=160544
환경일보 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treec=133&r=view&uid=245335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358851&category=101
ITDAILY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35311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am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디펜스 게임, 닌자 초밥왕 출시!

2012. 05. 08

유아용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로 유명한 엠플레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액션 디펜스 게임 <닌자 초밥왕>을 출시했다.

Ninja SushiKing(닌자 초밥왕) 게임앱은 귀여운 닌자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초밥들로 화면을 구성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전체 이용가의 게임으로 폭력적이로 선정적인 장면이 없으며, 아이들에게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게임이다.

디펜스 게임 형식을 바탕으로 참신한 아이템을 접목시킨 닌자 초밥왕은 기존의 헥사 게임과 유사하게 세 개의 같은 모양의 초밥이 모이면 자동으로 초밥이 제거되며, 미션을 완료하는 게임으로 중력센서를 이용해 스마트폰을 좌우로 기울이는 것만으로 조작이 가능해 남녀노소 모두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 30레벨로 구성되어 있는 게임은 닌자가 싸움에서 패하고 닌자협회로부터 권고 퇴직을 당하고 우연히 들린 초밥집에서 제 2의 인생을 초밥와 함께 하기로 하면서 시작된다는 인트로 부분이 신선하고 재미있으며,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한 닌자가 열심히 초밥을 만들어 던지면 사용자는 이 초밥을 접시에 받아 테이블에 쌓고 같은 초밥을 세 개 이상 쌓으면서 게임의 미션을 수행한다.

전체 배경은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을 게임 배경화면으로 구성하였으며, 이쁘고 귀여운 여자 닌자의 등장도 게임의 즐거움을 더해 준다.

닌자 초밥왕은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용 고객의 경우 구글플레이스토어(구 안드로이드 마켓), T스토어(SKT)에서 다운 받아 즐길 수 있으며, 향후 출시될 닌자 초밥왕은 글로벌 스코어를 바탕으로 하는 무제한 게임으로 재미요소를 한차원 높일 예정이다.

엠플레어는 에듀테이먼트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개발사로 헬로코코몽 영어율동동요, 따개비루 스케치북, 마법천자문 마천카드를 찾아라, 한터치-급수한자의 종격자 등이 대표적이며, 코코몽 앱 시리즈는 2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관련기사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186303&category=101
일간 스포츠 http://isplus.joinsmsn.com/article/541/8125541.html?cloc=
게임동아 http://game.donga.com/61909/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5/07/7737483.html?cloc=olink|article|default


엠플레어, EQ를 높이는 따개비루 스케치북 앱 출시

2012. 04. 24

유아용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엠플레어는 유아의 기초 인지 발달에 도움이 되는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를 함께 할 수 있는 따개비루 스케치북을 출시했다.

따개비루 스케치북은 종이와 크레파스가 있어야만 즐길 수 있는 색칠하기와 눈과 손의 협응력과 집중력을 길러주는 스티커 붙이기를 스마트 기기를 통해 쉽고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게 제작하였다.

또한 각각 개별로 다운로드 받아 이용했던 색칠하기와 스티커붙이기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300여장의 스티커와 50여장의 색칠하기 배경을 하나의 애프리케이션으로 구성하여, 색칠하기로 부족한 스케치북 배경에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 동시에 두 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아이에게는 EQ(감성)과 CQ(창의성)을 높여주고 엄마/아빠에게는 만족도를 높여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스케치북의 주인공인 따개비루는 EQ 성장 애니메이션으로 획일화된 디지털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세대를 위한 감성 회복 프로젝트로 상상놀이와 미술놀이를 통해 유아기의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어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높이는 작품으로 탤런트 신애라씨의 나레이션으로 높은 관심을 받은 애니메이션이다.

현재 이용 가능한 마켓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T스토어(SKT)에서 따개비루로 검색 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따개비루 애플리케이션은 따개비루 영화관과 따개비루 스케치북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이 있으며, 향후 영어 VOD와 게임용 학습이 가능한 따개비루 조이월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 할 예정이다.

엠플레어는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개발사로 2011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교육부문 우수앱을 수상한 코코몽 틀린그림찾기와 헬로코코몽 영어율동동요, 마법천자문 마천카드를 찾아라, 한터치-급수한자의 종결자 등이 대표적이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4/24/7615968.html?cloc=olink|article|default
스포츠한국 http://sports.hankooki.com/lpage/life/201204/sp2012042914251795530.htm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2699&idxno=575952


엠플레어, 기능성 한자 게임 한터치 앱 출시

2012. 02. 17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업체 엠플레어는 한자 기반의 기능성 게임 한터치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터치는 교육부 한자 능력 검정 기준에 따라 4, 5, 6, 7, 8급수 한자를 제공한다. 한자의 음과 뜻 그리고 부스와 획, 관련 단어, 한자 쓰기 등 학습 효과를 높이는 학자 학습과 위에서 떨어지는 한자를 터치해 음과 뜻을 맞추는 한터치게임과 1분내에 한자를 빨리 맞추는 스피드게임 두 가지 게임모드를 지원한다.

두 가지의 기능성 게임인 한터치와 스피트 게임은 초기 게임 실행시 1만점의 포인트를 제공하고 포인트를 활용해 게임의 재미 요소는 높이는 각종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게임을 통해 발생한 점수를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

또 폭탄, 전체 클리어, 점수2배, 라이프생성, 시간추가 등의 스킬 아이템을 지원해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한자 학습을 풍부한 재미로 채웠으며 게임에 몰입하다 보면 이미지 우뇌학습법을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한자 학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현재 이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마켓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티스토어(SKT)에서 한터치로 검색 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향후 영어ㆍ일본어 등의 다국어의 단어 및 문장도 게임용 학습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 할 예정이다.

한편 엠플레어는 기능성 애플리케이션 게임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회사로 2011코리아모바일어워드교육부문 우수앱을 수상한 코코몽 틀린그림찾기와 헬로코코몽 영어율동동요, 마법천자문 마천카드를 찾아라 등이 대표적이다.

 

관련기사 :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2699&idxno=546585
일간 스포츠 http://isplus.joinsmsn.com/article/789/7412789.html?cloc=
스포츠 한국 http://sports.hankooki.com/lpage/life/201202/sp2012021913471795530.htm
OSEN http://osen.mt.co.kr/article/G1109354351

 


엠플레어 마법천자문, 헬로코코몽 애플리케이션 오픈 이벤트

엠플레어는 스마트 어플리케이션 마법천자문-마천카드를 찾아라!와 헬로코코몽-영어율동동요 1탄~4탄 출시를 기념해 오픈 이벤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 두 가지의 어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폰·패드), 구글마켓, T스토어에서 다운을 받을 수 있으며, 마켓의 각 애플리케이션 소개 페이지를 참고하여 오픈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에 추첨을 통해 마법천자문 1권~19권, 2012년 코코몽 달력을 증정한다.

한편, 마법천자문-마천카드를 찾아라! 서비스는 1200만 독자가 선택한 대한민국 최고의 학습만화 마법천자문과 공동으로 제작했다.


헬로코코몽-영어율동동요 1탄~4탄은 EBS에 방영된 프로그램으로 귀여운 코코몽과 친구들이선보이는 율동으로 아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관련기사 :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2699&idxno=519191

 


코코몽 틀린그림찾기 2011 코리아모바일어워드 우수앱 수상

2011. 09. 08

엠플레어의 ‘코코몽시즌2 틀린그림찾기’가 2011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에서 교육부문 우수앱으로 선정됐다.

엠플레어㈜는 자사의 ‘코코몽시즌2 틀린그리찾기’ 가 7일 2011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이하 KMA)의 제1차 베스트 앱 공모전에서 교육부문 우수앱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1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의 제1차 베스트 앱 공모전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후원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이다. 대상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개발됐거나, 국내•외 오픈마켓에 출시된 스마트폰 용 앱으로, 교육•비지니스•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등 각 부문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모바일 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대회다.

엠플레어㈜ 김남욱 대표는 “코코몽시즌2 틀린그림찾기는 집중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고 학습적 효과가 높은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우수한 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엠플레어의 애플리케이션은 중국 차이나모바일 마켓에도 진출한 코코몽시즌2 틀린그림찾기, 코코몽 조이랜드가 있으며, 9월말 코코몽 틀린그림찾기2를 출시할 예정이다.
 

 

출처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9/08/5809906.html?cloc=olink|article|default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605&idxno=478199
오센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109080207

 

 


엠플레어, 미니게임 앱 코코몽 조이랜드 출시

2011. 08. 11

글로벌 마켓에서 추천 어플리케이션으로 인기가 높은 ‘코코몽시즌2 틀린그림찾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엠플레어가 후속작 ‘코코몽 조이랜드(Joy Land)’ 를 출시했다.
 
코코몽 조이랜드는 세균킹을 피해라, 코코몽과 불어봐요, 코코몽 그림맞추기, 코코몽 짝맞추기 등 4가지의 각기 다른 미니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됐다.
이 앱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성취감을 느끼게 하며, 정서발달과 인지발달에 도움을 주는데 효과적인 대표적인 유아용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다.
특히 ‘코코몽과 불어봐요’는 유아들이 후~ 하고 입김을 부는 소리 능력과 듣기 능력, 입 모양과 표정, 몸짓을 보는 시각적 인지 능력 발달을 도와준다. 단순한 동작이지만 아이 발달을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놀이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코코몽 조이랜드는 안드로이드 마켓, 티스토어(SKT), 올레마켓(KT), 오즈스토어(LG U+) 등에서 코코몽 으로 검색 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605&idxno=468738
유아뉴스 24 http://www.uanews24.com/news/view.html?smode=&skey=JOY+LAND§ion=87&category=101&no=598
OSEN http://osen.mt.co.kr/article/G1108150076


집중력과 창의력 발달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코코몽 시즌 2 틀린 그림 찾기!

2011. 06. 03

 출시 2일 만에 글로벌 안드로이드마켓, 미국의 1모바일(www.1mobile.com), 중국의 어플차이나(www.AppChina.com)에서 인기 및 추천 어플리케이션으로 선정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코코몽시즌2 틀린그림찾기’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자고 한다.
틀린그림찾기는 미국의 심리학자 조이 길포드에 의하면 어린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전체 아동의 5~8%가 겪고 있는 ADHD 장애(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의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 및 치료 목적으로도 사용을 많이 한다고 한다.
창의적인 사고 요인 중 하나인 문제에 대한 민감성은 다른 사람들이 잘 깨닫지 못하는 문제를 생각해 내는 능력으로 틀린그림찾기를 통해 작은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반응하는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주의력이 부족하여 산만한 아이들에게 일상적인 상황이나 사물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유심히 관찰하여 문제 제기를 하는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엠플레어 주식회사(대표 김남욱)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
코코몽시즌2 틀린그림찾기는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식생활 개선 캐릭터인‘코코몽’으로 현재 EBS에서 ‘냉장고 나라 코코몽2’으로 방영 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 기반의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이다.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코몽시즌2 틀린그림찾기 는 1,000여장의 틀린그림찾기 이미지와 난이도에 따라 총 435게임을 바탕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와 배경음악을 통해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며, 2인이 함께 즐기는 대전게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성인에게도 사랑을 받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차별화를 두고 있다.
현재 이용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마켓, 티스토어(SKT), 올레마켓(KT), 오즈스토어(LGU+)에서 코코몽으로 검색 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6월말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코코몽시즌2 틀린그림찾기도 출시 예정이다
[이용안내]
★ 유료/무료 버전
- 무료 : 1스테이지 17번 레벨까지
(18번 레벨 클릭 시 유료버전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
- 유료 : 풀 버전(가격 990원)
★ 스테이지 공통
- 레벨이 올라갈수록 틀린그림찾기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 게임에 실패하면 또 다른 틀림그림을 제공합니다.
- 빨리 맞출수록 더 많은 당근 아이템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아이템(로보콩, 시간, 라이프)의 제공으로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스테이지 1
- 스테이지 1은 45레벨이 제공됩니다.
- 각 레벨에는 총 3게임으로 구성되며 게임별 틀린그림 1개를 찾는 게임입니다.
★ 스테이지 2
- 스테이지 2는 총 30레벨이 제공됩니다.
- 각 레벨에는 2게임이 구성되며 게임별 틀린그림 3개를 찾는 게임입니다.
- 레벨이 올라갈수록 틀린그림찾기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 스테이지 3
- 구성은 스테이지 2와 동일하나 틀린그림찾기 난이도가 높습니다.
- 높은 난이도 및 제공 아이템의 제한에 따라 어렵지만 높은 성취도를
이룰 수 있는 게임입니다.
★ VS
- 2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전게임 스테이지 입니다.
- 아이템 제공이 없는 VS 스테이지는 총 60레벨이 제공됩니다.
- 코코몽과 세균킹이 좌/우의 영역으로 분리되어
상대보다 틀린그림을 먼저 찾아 승리하는 스테이지 입니다.
[HELP]
글로벌 환경을 위해서 모든 메뉴 및 도움말은 영어로 제공됩니다.
 
기사 원문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590420&cloc=olink|article|default
OSEN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106030274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596893&cloc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88267
시티신문 http://www.clubcity.kr/news/articleView.html?idxno=80000
스포츠서울 http://news.sportsseoul.com/read/life/946849.htm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605&idxno=447358
OSEN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106140242